논산시, 27일 둔치서 황산벌전투재현행사

지난해 황산벌전투 재현장면ⓒ News1
지난해 황산벌전투 재현장면ⓒ News1

(논산=뉴스1) 이영석 기자 = 25일 논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타악퍼포먼스와 태권무 공연, 전투재현, 불꽃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전투재현은 ‘계백, 백제의 후예를 만나다’, ‘백제, 전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백제 오천결사대의 출정’, ‘계백장군의 승전’, ‘영원히 죽지 않은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 등 총 5막으로 80분간 펼쳐진다.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생동감 있는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로 백제인의 용맹과 기개를 재현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계백장군의 살신성인과 호국의지 선양은 물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감동이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leeyos09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