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도입

(예산=뉴스1) 김대식 기자 = 그동안 부동산정보는 토지 및 건축물대장 등을 각각 발급・확인해야 했으나, 이제는 한번의 신청으로 부동산 정보에 대해 일괄 발급이 가능해 졌다.

부동산종합증명서에는 지적정보, 가격정보,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총 15종의 내용이 수록돼 있으며 증명서는 법적효력를 지닌다.

증명서 발급가격은 15종에 대해 방문시 종합형 1500원, 원하는 정보 맞춤형 1000원, 온라인 신청시 종합형 1000원, 온라인 맞춤형은 800원이다.

장석주 민원봉사과장은 “향후 등기부등본과의 통합이 이뤄지면 18종의 부동산증명서류가 1건의 민원발급 증명서로 간소화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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