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창업지원 사이트 ‘창업넷 ’으로 통합
28일 중기청에 따르면 그동안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정보가 창업보육 네트워크시스템(BI-Net), 비즈쿨, 아이디어비즈뱅크, 앱창작터, 시니어넷 등 9개의 사이트를 통해 제공, 각각의 사이트에 별도의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해야 했다.
이번에 창업지원정보를 창업넷 한곳에서 제공, 창업정보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인다.
창업넷은 (예비)창업자에게 최신 창업지원정보를 실시간으로 알기 쉽도록 제공하고, 창업지원신청도 가능한 맞춤형 포털사이트이다.
또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와의 연계기능을 구현해 정보제공 및 사용자 간 창업정보 공유 및 소통이 가능토록 했다.
중기청 관계자는 “사이트 통합으로 인한 혼돈을 최소화하기 위해 3~4월 까지 기존사이트로도 접속이 가능토록 하고, ‘통합회원전환’ 기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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