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귀금속디자인과 송예진 등 4명 공모전 수상

송애진 학생의 대상 수상작 © News1
송애진 학생의 대상 수상작 © News1

우송정보대는 귀금속디자인과 학생 4명이 최근 열린 제8회 국제귀금속장신구대전에서 전원 입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송정보대에 따르면 송애진 학생이 디자인부 실물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해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권연지, 장은영 학생이 특선을, 임지영 학생이 입선을 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 작품은 4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얼리페어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국제귀금속장신구대전은 주얼리 디자인 활성화와 인재 발굴, 귀금속 산업의 가치창출을 위해 열린다.

이번 쾌거로 우송정보대 귀금속디자인과는 국내 중추적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이 분야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귀금속디자인과 김인규 학과장은 “1년 4학기제, 현장인턴십 제도, 블록제 수업 등 특성화와 실용교육에 충실하며 현장에서 강한 전문가 양성에 집중한 결과 다양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