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경북 동해안에서 포획된 청새치

사진제공/ 김기철씨© News1

사진제공/박우철씨©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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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북 동해안 앞 바다에서 열대성 어종인 청새치가 잇따라 잡혀 화제다.

동해안에 모습을 드러낸 청새치는 지난달 16일에 이어 지난 2일 영덕군 강구항 인근 바다에서 삼치 조업을 하던 어선 그물에 포획됐다.

돛새치과 부어성 어류인 청새치는 주로 고등어, 삼치, 청어, 오징어를 잡아 먹으며 태평양과 인도양 열대 온대해역에 서식한다.

청새치는 3m50cm, 무게 200kg까지 자란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