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야산에 불…헬기 6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종합)
- 신성훈 기자

(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4시39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의 한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장비 62대, 인력 155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임야 약 0.5㏊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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