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야산에 불…헬기 6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종합)

산림청 진화헬기 모습. 기사와 관련 없음.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
산림청 진화헬기 모습. 기사와 관련 없음.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

(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4시39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의 한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장비 62대, 인력 155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임야 약 0.5㏊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