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청송서 작업 중 낙하물 사고 잇따라…2명 중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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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일 오후 1시 25분쯤 경북 청송군 진보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쓰러지는 나무에 맞았다.

사고로 남성이 머리뼈 골절로 의식장애 증상을 보여 소방헬기로 이송했다.

같은 날 오후 4시 20분쯤 칠곡군 지천면에서 화물차 하역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떨어진 중량물에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