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승용차가 화물차·승용차 잇따라 추돌…1명 심정지·4명 부상

1일 오후 10시 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남포항IC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25톤 화물차와 다른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119구조대원들이 크게 부서진 차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2/뉴스1
1일 오후 10시 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남포항IC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25톤 화물차와 다른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119구조대원들이 크게 부서진 차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2/뉴스1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일 오후 10시 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남포항IC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25톤 화물차와 다른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사고를 낸 승용차를 몰던 20대 운전자가 경상을, 동승한 30대 남성 2명이 심정지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물차와 다른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 2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주행하던 승용차가 화물차와 다른 승용차를 차례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