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오천읍에 '경북 착한 가게 5000호' 탄생…포항 289번째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시는 1일 남구 오천읍의 식자재마트가 '경북 5000번째 착한 가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착한 가게'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매월 매출액의 일부분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기부한다.
포항시에는 289개의 착한 가게가 있으며, 오천읍에는 22곳이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한 걸음씩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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