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 18일까지 '액티브 위크'…최대 40% 할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이 오는 18일까지 '액티브 위크'를 진행한다.
1일 백화점에 따르면 대구점과 상인점이 가을 정기세일과 함께 여는 '액티브 위크'에서 스포츠·레저 상품부터 남성·여성 패션까지 최대 40% 할인한다.
대구점은 대구 디자인 브랜드 최복호, 쉬즈미스, 비너스 등의 가을·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여성 가을 패션 특집전'과 패딩, 바람막이 등 가을·겨울 아우터, 티셔츠, 바지를 판매하는 '노스페이스 슈퍼위크'를 연다.
상인점은 4층에서 노스페이스·디스커버리가 참여하는 '롯데 슈퍼위크'와 헤지스 '맨즈 패션위크'를 통해 가을 의류를 특가에 내놓는다.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스포츠·레저·골프 상품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주말마다 구매 금액의 5~10%를 상품권으로 준다.
롯데 대구점은 2003년 2월 개점했으며, 연면적 13만 372㎡에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35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다. 2004년 2월 개점한 상인점은 지하 5층, 지상 7층, 연면적 6만 3553㎡이며, 현재 입점 매장은 330여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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