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도소서 배관작업하던 60대 심정지…교도관 심폐소생술로 회복
- 신성훈 기자

(청송=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30일 오후 3시 54분쯤 경북 청송군 진보면 청송교도소에서 건물 내부의 스프링클러 배관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A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심정지 상태의 A 씨는 주위에 있던 교도관들이 심장제세동기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지 15분여 만에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다.
이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신체 기능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교정 당국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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