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추경호 대구시장 42.8억…서울 강남구에 30평형대 아파트
- 이재춘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의 재산이 42억 원으로 나타났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밝힌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등 1259명의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추 시장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부부 공동명의의 30평형대 아파트 1채를 포함해 부동산 30억여 원을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예금 등 22억 원과 사인 간 채무 10억 원 등을 합해 총재산이 42억8000만 원이라고 신고했다.
새로 선출된 광역단체장 13명의 평균 재산은 19억9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은 34억6000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새로 선출된 전국 기초단체장 중 일곱번째, 권오섭 대구시의원은 111억4000여만 원으로 새로 선출된 전국 광역의원 중 세 번째로 많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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