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트·성주 화물차에 잇단 화재…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오후 10시 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말방리 한 마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불로 진열대가 불에 타고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 14분쯤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에서도 5톤 화물차에서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2명을 투입해 불을 껐지만, 2005년식 5톤 화물차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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