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373억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연구동 증축 공사' 수주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연구동 증축 공사 조감도.(HS화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연구동 증축 공사 조감도.(HS화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건설업체인 HS화성은 22일 373억 8900만 원 규모의 경기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연구동 증축 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용인세브란스병원 내 교수연구동과 암센터를 지상 1~9층 규모로 증축하는 사업으로, HS화성이 단독 시공한다.

앞서 HS화성은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 새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주차장 증축공사 등을 수주하는 등 대학병원과 대형 의료기관 관련 수주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전국 48위(평가액 8325억 원)를 기록한 HS화성은 대구에서 22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견 건설사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