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야산에 불…헬기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

12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2/뉴스1
12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2/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2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장비 14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임야 약 0.05㏊가 불에 탔으며, 60대 남성 관계자가 진화하던 중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2/뉴스1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