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10일 FTA 원산지관리시스템 실무교육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오는 10일 기업 수출입 담당자들의 정확한 원산지증명서 발급 지원을 위한 FTA 원산지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무역정보통신과 함께 하는 이 교육은 원산지관리시스템 이해, 기초데이터 이해와 작성, 원산지 판정 및 원산지증빙서류 생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자유무역협정(FTA)은 국가 간 상품·서비스 교역에서 관세와 무역장벽을 철폐해 서로에게 배타적 무역 특혜를 부여하는 협정이다.
이 교육은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에 필요한 원산지관리 전담자 지정 교육점수 6점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다.
대구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1953년 10월 설립된 대구상공회의소는 4650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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