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11월까지 'BOK 금요강좌' 진행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2일 대학생과 공공기관·금융기관 직원,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BOK 금융강좌'를 오는 11월까지 세차례 진행한다.
첫 강좌는 오는 18일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이 '간송의 문화유산과 21세기의 문화보국'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0월 30일 이선엽 AFW PARTNERS 대표가 '글로벌 금융시장 최근 동향 및 주요 이슈', 마지막 세번째 강좌는 11월 20일 박현도 서강대 교수가 '중동 사태를 통한 국제 정세 변화의 이해'를 주제로 강단에 선다.
강좌에 참가하려면 강좌별로 3일 전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중소기업 자금 지원, 지역 경제 조사·연구, 화폐의 발행·환수, 국고금 관리, 경제 교육 등을 수행하며, 종합경제안내센터와 외환종합상담센터, 화폐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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