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현 청도군수 "현장 중심,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행정 펼칠 것"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박권현 경북 청도군수는 2일 "군민의 목소리에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행정을 하겠다"고 했다.
박 군수는 2일 SNS에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의 기준점으로 삼을 때, 비로소 살아있는 행정이 완성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서류와 보고서 너머에 군민의 진짜 삶이 있다"며 "끊임없이 현장을 누비는 까닭은 군민 삶 구석구석을 세밀히 살피고, 혹여나 닿지 않는 사각지대 없이 군정이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을 단단하게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 맡겨진 엄중한 소명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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