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서 징검다리 건너다 물에 빠져…1명 심정지 이송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 신천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3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쯤 남구 이천동 신천 희망교와 대봉교 사이 징검다리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 당국은 차량 4대와 인원 15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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