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어린이 미술 공모전, 대구 숙천초교 김민서·이레 대상

'제22회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22회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27일 대구보훈청과 함께 22회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전국 초등생과 유치원생이 본선에 참가한 공모전에서 대상인 국가보훈부 장관상은 대구 숙천초교 김민서 양(3년)과 이레 군(6년)이 받았다.

또 대구지방보훈청장상과 대구·경북 교육감상, iM뱅크 은행장상 등 12명이 금상, 20명이 은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오는 9월4일까지 iM뱅크 대구 수성동 본점 로비에 전시된다.

1967년 10월 7일 설립된 대구은행은 57년 만인 2024년 6월 5일 시중은행으로 전환하고, 사명을 iM뱅크로 변경했다.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은 200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