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학기 기초학력 지원 확대…100명 1대 1 멘토링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7일 학생별 기초학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학기 기초학력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1대 1 멘토링'과 '두레강사'로 나눠 진행한다.
1대 1 멘토링은 초등 74개교와 중학교 26개교 학생 100명에게 정서와 학습을 지원하며, 두레강사는 교사와 협력강사가 수업을 맡아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돕는 것이다.
경북교육청은 1학기 125개교, 2학기에는 47개교에 예산을 추가로 지원하고 25개교를 새로 지정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마다 필요한 시점에 도움을 제공해 배움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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