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서 1톤 화물차 8m 절벽 추락…40대 운전자 경상

24일 오후 9시 6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지방도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가 8m 절벽 아래로 추락해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8.25/뉴스1
24일 오후 9시 6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지방도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가 8m 절벽 아래로 추락해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8.25/뉴스1

(영양=뉴스1) 신성훈 기자 = 24일 오후 9시 6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지방도를 달리던 1톤 화물차가 8m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운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구조대를 투입, 절벽 아래 전도된 차에서 40대 남성 운전자를 구조했다.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