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서 1톤 화물차 8m 절벽 추락…40대 운전자 경상
- 신성훈 기자

(영양=뉴스1) 신성훈 기자 = 24일 오후 9시 6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지방도를 달리던 1톤 화물차가 8m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운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구조대를 투입, 절벽 아래 전도된 차에서 40대 남성 운전자를 구조했다.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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