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영천 금호강에 승용차 추락…차 지붕 위 50대 여성 구조

25일 오전 5시 1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 금호강에 승용차가 추락해 구조 당국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5/뉴스1
25일 오전 5시 1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 금호강에 승용차가 추락해 구조 당국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5/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5일 오전 5시 1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 금호강에 승용차가 추락해 빠졌다.

신고받은 구조대가 수난 구조장비를 이용해 차량 지붕 위에 올라와 있는 50대 여성 운전자를 30여분 만에 구조했다.

운전자는 다친 곳 없이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