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25일 임시회 개회…열흘간 민생 조례안 등 처리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의회는 25일 제365회 임시회를 개회, 9월 3일까지 도정질문과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25일 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6명의 5분 발언에 이어 원자력·인구정책혁신·한류관광융합·독도수호·통합신공항 등 5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이어 26~30일 각 상임위원회가 소관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31일 2차 본회의에서 도로·의료·산불 복구, 영일만대교·신공항, K-베트남 밸리·교육환경 등에 대한 도정질문에 나선다.
9월1~2일 상임위원회 활동에 이어 3일 3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김희수 도의장은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세심히 살펴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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