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구룡포 '아홉마리 용' 주제로 작품전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꿈틀로에 있는 독도사관학교에서 '용' 서예 작품전을 연다.
전시회에서는 김 씨가 1년간 준비한 '용' 서예 작품 31점을 선보인다.
김 씨는 "포항은 호랑이의 기운과 용의 전설을 간직한 도시"라며 "구룡포에 있는 '아홉마리의 용'을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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