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구룡포 '아홉마리 용' 주제로 작품전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꿈틀로에 있는 독도사관학교에서 '용'서예 작품전을 연다.(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꿈틀로에 있는 독도사관학교에서 '용'서예 작품전을 연다.(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용 서예 작품.(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용 서예 작품(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붓으로 쓴 용. (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서예 작품이 된 용.(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달마와 만난 용.(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서예로 보는 용.(서예가 김동욱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꿈틀로에 있는 독도사관학교에서 '용' 서예 작품전을 연다.

전시회에서는 김 씨가 1년간 준비한 '용' 서예 작품 31점을 선보인다.

김 씨는 "포항은 호랑이의 기운과 용의 전설을 간직한 도시"라며 "구룡포에 있는 '아홉마리의 용'을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