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달 30일까지 '정을 듬뿍 나누는 세일페스타'…최대 30%
- 김종엽 기자
(안동=뉴스1) 김종엽 기자 = 경북도는 9월 30일까지 '정을 듬뿍 나누는 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경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지원 및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이 행사에는 국내 대표 온라인 유통채널 7곳과 협업해 추진한다.
온라인 기획전 예산을 지난해 보다 71.4% 늘어난 12억 원을 확보한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500여개사의 제품을 선보인다.
전국 소비자는 네이버, 우체국쇼핑, 롯데온, 지마켓, 오아시스마켓, 현대이지웰, 공영쇼핑 등 7개 쇼핑몰 내 '경북세일페스타' 전용관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경곤 경제통상국장은 "경북세일페스타가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과 선물 준비로 가계 부담이 큰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