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금속공장서 불…재산피해 2200만원

22일 오후 5시27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오후 5시27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스1) 김종엽 기자 = 22일 오후 5시27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다.

불로 공장 내 전기 용해로 1대가 소실돼 2288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기사용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