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김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불, 주민 대피…차량 56대 훼손
- 신성훈 기자

(r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오전 4시 23분쯤 경북 김천시 부곡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이 장비 21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로 차량 6대가 훼손되고 50대가 그을음 피해를 입었으며, 진화 과정에서 놀란 주민들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CCTV 등을 분석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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