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경주 공장 마당 적재 폐기물 100톤 불…4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10시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한 공장 마당에 적재된 폐기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22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약 4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공장 건물 외벽 일부가 불에 타고, 폐기물 100톤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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