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쌍용계곡서 물놀이하던 20대 외국인 물에 빠져 숨져
- 신성훈 기자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쌍용계곡에서 물놀이하던 말레이시아 국적 2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
사고 당시 함께 물놀이를 간 일행이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119구급대가 40여분 만에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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