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당진영덕고속도서 25톤 탱크로리 화재…인명 피해 없어

7일 오전 2시 58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61.4㎞ 지점에서 주행하던 25톤 탱크로리에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7/뉴스1
7일 오전 2시 58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61.4㎞ 지점에서 주행하던 25톤 탱크로리에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7/뉴스1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전 2시 58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61.4㎞ 지점에서 달리던 25톤 탱크로리에 불이 났다.

불로 탱크로리가 전소됐지만, 인명 피해와 적재물 누출 등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