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농막 화재…4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4시 35분쯤 경북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약 40분 만에 완전히 불을 진압했다.
불로 목조 농막 1동과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고 농자재와 마른 고추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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