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신라공주증 받은 경주 홍보대사 리센느 보문단지서 홍보활동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시 홍보대사인 아이돌 리센느와 함께 지난 2일 보문단지 내 라원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3일 주낙영 경주시장은 리센느와 함께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디지털 홍보 콘텐츠를 촬영하며 지역 관광명소를 소개했다.
시는 이날 촬영된 영상을 숏폼과 롱폼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다.
리세느에는 경주 출신 멤버 제나가 활동 중이다.
주낙영 시장은 "리센느에게 명예 신라공주증도 수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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