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진화 중

3일 오후 3시 4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3/뉴스1
3일 오후 3시 4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3/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3일 오후 3시 4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현재 진화와 인명 검색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며, 불이 인근으로 연소 확대될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