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하천·계곡 등 12곳 긴급 점검…학생 물놀이 사고 예방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3일 여름철 학생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28일까지 10개 지역, 12곳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사고가 발생했거나 위험도가 높은 하천과 계곡 등지에서 안전관리요원 배치, 위험지역 안내표지, 구명환과 인명구조함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
교육청은 즉시 개선이 어려운 곳은 다음 점검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이 개선될 때까지 점검과 후속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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