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서 규모 2.6 지진…"경북·충북서 진동 느낄 정도"

23일 오전 3시47분 경북 예천군 북쪽 1㎞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대구기상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오전 3시47분 경북 예천군 북쪽 1㎞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대구기상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스1) 이재춘 기자 = 23일 오전 3시47분 경북 예천군 북쪽 1㎞ 지역(북위 36.66도, 동경 128.44도)에서 리히터 규모 2.6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는 13㎞이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기상청은 "경북과 충북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라고 했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