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해병대 특수수색대 포항 해안서 헬기 저고도 이탈 훈련

2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대원들이 헬기에서 바다로 뛰어내리고 있다. 2026.7.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대원들이 헬기에서 바다로 뛰어내리고 있다. 2026.7.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대원들이 헬기에서 바다로 뛰어내리고 있다. 2026.7.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대원들이 헬기 저고도 이탈훈련을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특수수색대대가 21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헬기 저고도 이탈 훈련(Helo Cast)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해상·공중 침투 능력, 개인과 팀 침투 수행 능력을 강화해 유사시 적 해안에 신속하고 은밀히 침투,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목표다.

2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대원들이 헬기 저고도 이탈훈련을 하고 있다.2026.7.21 ⓒ 뉴스1 최창호 기자

무장한 수색대원들은 수면 5m 위에서 정지 비행하는 상륙기동헬기 '마린온'(MUH-1)에서 뛰어내린 후 해안에 은밀히 접근해 임무를 완수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