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남매·진량·에코토피아 근린공원, 남천 등 물놀이장 4곳 개장

경북 경산시는 다음달 17일까지 남매 근린공원, 진량 근린공원, 에코토피아 근린공원, 남천(백옥교 좌안) 등 4곳의 도심속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경북 경산시는 다음달 17일까지 남매 근린공원, 진량 근린공원, 에코토피아 근린공원, 남천(백옥교 좌안) 등 4곳의 도심속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남매 근린공원, 진량 근린공원, 에코 토피아 근린공원, 남천(백옥교 좌안) 등 4곳의 도심속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객의 안전과 수질 관리를 위해 40분 운영 후 20분 휴식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가까운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와 경북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청송, 포항, 경주 중북부, 경주 남부, 경주 서부 등 대구와 경북 10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