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성주에 폭염주의보…대구와 경북 10곳으로 확대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구미·성주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청송, 포항, 경주중북부, 경주남부, 경주서부 등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달성(대구) 31.8도, 대구서구 30.2도 경북 고령 31.2도, 외동(경주) 30.8도, 산내(경주) 30.5도, 가산(칠곡) 30.4도, 청도 30.1(27.2)의 기온을 보였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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