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불…2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내 도장용 기계 설비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4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공장 내부 도장 기계 1대가 일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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