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불…2시간 만에 진화

15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2시간여만에 불을 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6/뉴스1
15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2시간여만에 불을 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6/뉴스1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내 도장용 기계 설비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4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공장 내부 도장 기계 1대가 일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