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기보에 30억 원 특별출연…'6대 첨단전략사업' 지원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15일 기술보증기금(기보)과 중소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AtoF'는 정부가 첨단 산업국가 도약을 위해 선정한 산업으로 AI(인공지능), Bio(바이오), Contents&Culture(콘텐츠&문화), Defense(방위), Energy(에너지), Factory(첨단제조)를 아우르는 6대 전략산업이다.
협약에 따라 iM뱅크가 30억 원을 출연하고, 기보의 특례보증을 받은 중소기업에 738억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기보는 3년간 100% 보증 지원과 보증료 감면(0.3%p), 지원(0.7%p) 혜택을 제공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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