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핵심 부품 생산 구미에서…신제품 론칭 페스타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상공회의소는 15일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출시를 맞아 다음 달 5일 구미상의에서 '갤럭시 론칭 페스타 with 구미'를 개최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구미에서 신제품이 처음 공개되는 날 지역사회가 함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고,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다.
행사에서 시민과 상공인, 기업인 등이 '갤럭시 앰배서더' 세리머니를 펼친다.
초청 특강에는 윤종영 국민대 교수(소프트웨어 융합대학)가 'Next Wave, 모바일과 AI가 이끄는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모바일과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 변화와 미래 흐름을 짚어보고, 최신 기술 트렌드가 산업과 일상에 미칠 영향을 공유한다.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은 "시민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자긍심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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