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발전소 주변 주민·자녀에 최대 140만원 장학금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월성원자력본부는 14일 원전 주변 주민과 자녀에게 최대 1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주시 양남면, 문무대왕면, 감포읍에 3년 이상 거주하는 주민이나 자녀로, 15~29일 성적 증명서, 통장 사본 등을 월성본부로 제출하면 된다.
월성원전은 초·중·고 졸업 장학금, 성적우수 장학금 등 10년간 34억 원을 지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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