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가게 물품 훼손 10대 4명, 잡고보니 촉법소년…가정법원 송치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14일 무인가게에서 물품을 훼손한 혐의(특수재물파손, 절도 등)로 A 군 등 10대 4명을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 군 등은 지난 5월 23일 포항시 북구의 한 무인 매장에 들어가 포장된 물품 등을 훼손한 혐의다.

A 군 등은 모두 10~13세 촉법소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