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홍수통제소, 문경 김용리 영강 일대 홍수경보 해제

사진은 물이 차오른 문경시 김용리 영강 모습.(낙동강홍수통제소 영상 캡처)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낙동강홍수통제소는 9일 오후 5시 30분을 기해 국가하천 영강이 흐르는 경북 문경시 김용리 지점에 발효됐던 홍수경보를 해제했다.

이 지점은 수위가 6.0m에 도달하면 홍수주의보, 6.5m에 이르면 홍수경보가 발령되는 곳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문경 동로 178.5㎜, 문경 14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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