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맥주+수도원 독일 소시지의 맛"…11~12일 칠곡서 '꿀맥 페스티벌'
-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오는 11~12일 왜관읍 평화분수 일대에서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을 연다.
벌꿀로 만든 꿀맥주와 왜관수도원에서 100년 넘게 이어온 전통 독일식 소시지를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허니 밤 워터 슬라이드와 물총놀이, 벌꿀 체험, 푸드트럭도 마련된다.
칠곡군은 국내 최대 아카시아 밀원지로 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다.
김재욱 군수는 "대경선을 타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찾아 시원한 여름밤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