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 피서철 숙취운전 집중 단속…출근길 불시에 실시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7일 피서철을 앞두고 숙취운전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무더위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를 한 운전자들이 다음날 아침 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음주사고를 막기 위해서다.
경찰 관계자는 "출근길 차량이 많은 곳에서 불시 단속을 벌이고, 피서철이 끝날 때까지 관광지에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