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축산물 유통센터 화재…8시간째 진화 중
- 신성훈 기자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전 1시 22분쯤 경북 경산시 대평동 한 축산물 도매·유통 센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현재 진화 중이다.
불로 철근 콘크리트조 건물 3동과 정육 약 20톤과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약 8억 6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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