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잔치 열린 경주 '동궁과 월지'…다음 주말쯤 만개할 듯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꿀벌들이 홍련으로 날아들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꿀벌들이 홍련으로 날아들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백련과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실잠자리 한마리가 연잎에 앉아 쉬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경북 최대 연꽃단지인 경주시 동궁과 월지에 핀 연꽃이 관광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동궁과 월지 4만 8000㎡에는 지난달 말부터 수천송이의 백련과 홍련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만개 시점은 다음 주말쯤으로 예상된다.

경주시는 산책로 주변의 풀을 베고 안전펜스를 설치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관광객이 활짝 핀 백련과 홍련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백련과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밭에서 관광객이 활짝 핀 백련과 홍련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