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잔치 열린 경주 '동궁과 월지'…다음 주말쯤 만개할 듯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경북 최대 연꽃단지인 경주시 동궁과 월지에 핀 연꽃이 관광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동궁과 월지 4만 8000㎡에는 지난달 말부터 수천송이의 백련과 홍련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만개 시점은 다음 주말쯤으로 예상된다.
경주시는 산책로 주변의 풀을 베고 안전펜스를 설치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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