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 경주시 홍보대사 위촉…제나 애칭 '신라공주"
- 최창호 기자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9일 5인조 걸그룹 '리센느'를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리센느에는 경주 출신 제나가 활동 중이며 '손가락 V 모양'의 시그니처 포즈인 '거제 야호'로 인기 를 모으고 있다.
제나는 '신라 공주'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경주시는 '리센느' 국내외 팬덤과 온라인 영향력을 활용해 역사 문화유산과 축제 관광명소 등을 알려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젊고 참신한 매력을 가진 리센느가 경주의 역사 문화와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든든한 홍보대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